31/05/2020 교황,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기도운동 영상 메시지 “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날 너무나도 혹독한 시련에 처한 인류를 위해 자비의 증거자들로서 더 깊은 일치를 이루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기도운동을 위한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27/05/2020 “보편적 형제” 샤를 드 푸코, 성인품 오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교황청 시성성 장관 안젤로 베치우 추기경의 보고를 받고 시성성 교령을 승인했다. 이 교령에 따라 교회는 세 명의 새로운 성인과 여러 명의 복자를 얻는다. 이 가운데 순교자도 몇 명 포함돼 있다. 널리 알려진 인물은 복음적 삶과 기도의 표양인 ‘샤를 드 푸코’다.
22/05/2020 회칙 「찬미받으소서」, 미래를 약속하는 지침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반포 5주년을 맞아 이탈리아 카리타스는 연구 보고서 56호를 통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시기를 회칙의 내용에 따라 새롭게 성찰했다.
20/04/2020 유럽 공동체 창립 아버지들이 품었던 꿈으로의 회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유럽에게 있어서 유럽연합의 뿌리로 회귀하는 일은 구대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유럽 공동체의 “창립 아버지들이 품은 꿈”은 곧 “확고한 연대의 꿈”이라고 역설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