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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3월 2020
"Urbi et orbi" prayer and benediction
From the Sagrato of St Peter's Basilica, Moment of Prayer and the Urbi et Orbi Blessing, presided over by Pope Francis
프란치스코 교황은 ‘찬미받으소서 행동플랫폼’의 여정을 시작하기 위해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문화와 경험, 자신의 계획과 능력을 가지고 서로 협력할 수 있습니다. 그래야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우리의 어머니 지구가 본래의 아름다움으로 돌아가고 피조물이 빛을 발합니다.”
교황청 국무원총리 파롤린 추기경은 기후변화협약 파리협정 채택 5주년을 맞아 주 교황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대사관이 준비한 웨비나(웹세미나)에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파롤린 추기경은 ‘돌봄의 문화’를 발전시켜야 한다며, 시민사회의 의식이 커진 만큼 정책적 의지 또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12월 12일 ...
교황청 백주년기념재단(CAPP)이 “인간 경제를 위한 통합 생태론의 이정표”라는 주제로 온라인 국제회의를 열었다. 교황청 국무원총리 피에트로 파롤린 추기경은 영상 메시지를 보내고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Laudato si’)와 최근 사회 회칙 「Fratelli tutti」의 핵심주제들을 다시 언급하면서 ...
프란치스코 교황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지속되는 가운데 9월 16일 교황청 사도궁 내 산 다마소 안뜰에서 수요 일반알현 교리 교육을 이어 나갔다. 교황은 “자연을 착취하며 사는 사람은 결국 사람을 착취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모든 사람의 임무는 “다음 세대에게 미래를 선사하기 위해” 피조물을 지키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
“오늘날,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은 더 이상 경이롭지 않습니다. ‘파괴’됐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피조물 보호를 위해 일하는 ‘찬미받으소서(Laudato Si’)’ 공동체를 만나 개인과 기관들에게 환경을 구체적으로 보호하도록 초대했다. 아울러 “누구도 자신이 살고 있는 땅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은행가 및 세계 주요 기업인들을 위해 ‘유러피언 하우스-암브로세티’ 재단이 마련한 포럼에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보냈다. 새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기존과는 다른 모델, 곧 ‘배제하지 않고 포용하는’ 경제 모델이 필요하다. 이는 “자본이라는 우상을 위해” 인간의 존엄성을 희생하거나 다른 사람을 지배하기 위해 ...
프란치스코 교황은 프랑스 주교회의와 협력하며 「찬미받으소서」(Laudato Si’)를 성찰한 전문가 그룹의 예방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교황은 그들에게 피조물에 대한 자신의 시각이 어떻게 변했는지 설명했다. 교황은 준비된 원고 대신 참석자들에게 자유롭게 말하면서, 자연과의 관계에 대한 사고방식의 변화를 실천해야 한다고 ...
모리셔스 포트루이스 교구장은 지난 8월 30일 주일 삼종기도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이 모리셔스를 언급한 데 대한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섬의 남부에서 수천 톤의 원유가 바다에 유출된 재난의 영향을 비롯해 교회가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개하고 있는 교육 및 사회활동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9월 1일의 ‘피조물 보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