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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토 16세 전임교황, 새 추기경들에 “교황에 대한 충성의 가치를 기억하십시오”

지난 10월 5일 추기경회의가 끝난 다음, 프란치스코 교황과 13명의 신임 추기경은 ‘교회의 어머니(Mater Ecclesiae)’ 수도원에서 베네딕토 16세 전임교황을 만났다.

번역 이창욱

2019년 10월 5일 저녁, 추기경회의 공개 추기경 서임식이 끝나고 프란치스코 교황과 13명의 신임 추기경이 베네딕토 16세 전임교황을 만나기 위해 차량을 타고 교회의 어머니(Mater Ecclesiae, 마테르 에클레시에) 수도원을 방문했다고 교황청 공보실장 마태오 브루니가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베네딕토 16세 전임교황은 신임 추기경들에게 교황에 대한 충성의 가치를 상기시킨 짧은 인사 후, 프란치스코 교황과 함께 그들을 축복했다. 만남을 마친 다음 13명의 신임 추기경은 공식 예방(Visite di Cortesia)을 위해 사도궁과 바오로 6세 홀로 향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산타 마르타의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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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10월 2019,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