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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과 교황청 관료들의 사순 피정

지난 3월 10일 주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로마 외곽 아리차에 위치한 ‘카사 디빈 마에스트로 (Casa Divin Maestro)’ 피정센터에 도착했다.

Vatican News / 번역 양서희

프란치스코 교황은 사순 시기를 시작하며 교황의 협력자인 교황청 관료들과 함께 1주일 동안 사순 피정을 갖는다.

이번 피정은 산 미니아토 알 몬테의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베르나르도 프란치스코 마리아 잔니(Bernardo Francesco Maria Gianni) 아빠스가 영적 지도를 맡는다. 이번 피정의 묵상 주제는 “불타는 열망에 사로잡힌 도시: 세속의 삶 안에서 부활의 시선과 행동을 위하여”다.

이번 사순 피정 기간에는 수요 일반알현을 포함해 바티칸에서 이뤄지는 모든 알현이 중지된다. 이번 피정은 오는 3월 15일 금요일에 끝난다.

10 3월 2019,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