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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프란치스코 교황  (Vatican Media)

교황의 파나마 사도적 순방 일정 발표

세계청년대회 참석을 위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파나마 사도적 순방 일정이 발표됐다. 교황은 오는 2019년 1월 23-27일 파나마를 방문한다.

번역 김근영

 

1월 23일 수요일

프란치스코 교황은 로마에서 출발해 파나마 토구멘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공식 환영식 이후 교황청 대사관으로 이동한다.

 

1월 24일 목요일

대통령궁에서 환영식이 있을 예정이며 이후 정부 관계자들, 외교사절단과 만날 것이다.

교황은 신타코스테라에서 있을 세계청년대회 개막식에 앞서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 성당에서 중앙아메리카 주교단과 만날 예정이다.

 

1월 25일 금요일

교황은 참회예식이 진행될 젊은이센터에 방문한다.

이날 오후 교황은 파나마시티의 신타고스테라 지역에서 젊은이들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함께할 예정이다.

 

1월 26일 토요일

교황은 ‘안티과의 성모 마리아 대성당’에서 미사를 주례한다. 이 성당에서 교황은 최근 새롭게 복원된 대성당 제대를 축복할 것이다.

미사 후 교황은 젊은이들과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날 저녁 교황은 젊은이들과 메트로파크의 밤샘기도에 함께할 것이다.

 

1월 27일 주일

마지막 일정이 있는 이날 교황은 메트로파크에서 세계청년대회 폐막미사를 주례할 예정이다.

미사 후 교황은 ‘착한 사마리아의 집’을 방문하고 이어 세계청년대회 자원봉사자들과 만난다.

이날 저녁 교황은 파나마 국제공항 환송식 이후 귀국길에 오른다.



21 11월 2018,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