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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종기도 2018년 8월 15일

교황님과 함께하는 기도

Angelus

Angelus Dómini nuntiávit Mariæ.
Et concépit de Spíritu Sancto.
Ave Maria...

Ecce ancílla Dómini.
Fiat mihi secúndum verbum tuum.
Ave Maria...

Et Verbum caro factum est.
Et habitávit in nobis.
Ave Maria...

Ora pro nobis, sancta Dei génetrix.
Ut digni efficiámur promissiónibus Christi.

Orémus.
Grátiam tuam, quǽsumus, Dómine,
méntibus nostris infunde;
ut qui, Ángelo nuntiánte, Christi Fílii tui incarnatiónem cognóvimus, per passiónem eius et crucem, ad resurrectiónis glóriam perducámur. Per eúndem Christum Dóminum nostrum.

Amen.

Gloria Patri... (ter)
Requiem aeternam...

Benedictio Apostolica seu Papalis

Dominus vobiscum.Et cum spiritu tuo.
Sit nomen Benedicat vos omnipotens Deus,
Pa ter, et Fi lius, et Spiritus Sanctus.

Amen.

삼종기도(Angelus, 안젤루스)

○ 주님의 천사가 마리아께 아뢰니
● 성령으로 잉태하셨나이다.
<성모송>

○ 주님의 종이오니
●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소서 !
<성모송>

○ 이에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 저희 가운데 계시나이다.
<성모송>

○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 기도합시다.
    하느님, 천사의 아룀으로
    성자께서 사람이 되심을 알았으니
    성자의 수난과 십자가로
    부활의 영광에 이르는 은총을
    저희에게 내려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영광송> 세 번
╋ 주님, (아무)에게 영원한 안식을 …

교황 강복

╋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 주님의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 이제와 영원히 받으소서.
╋ 우리 구원은 주님 이름에 있도다.
◎ 주님께서는 하늘과 땅을 만드셨도다.
╋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 아멘.

삼종기도(三鐘祈禱, 라틴어 Angelus 안젤루스)는 예수님 강생(降生) 신비를 기억하면서 하루에 세 번 바치는 기도다. (이 기도를 바치라는 표시로) 아침 6시, 낮 12시, 저녁 6에 종을 세 번씩 치면서 기도한다. 안젤루스(Angelus)라는 명칭은 라틴어로 시작하는 삼종기도 “Angelus Domini nuntiavit Mariae(주님의 천사가 마리아께 아뢰니)”의 첫 단어인 안젤루스(Angelus)에서 유래됐다. 삼종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에 초점을 둔 세 개의 간단한 계응시구와 세 번의 성모송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 기도는 주일과 대축일 정오에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 모인 순례객들과 교황이 함께 바친다. 삼종기도를 바치기 전에 교황은 그날 독서에서 영감을 얻은 짤막한 연설을 한다. 기도를 바친 다음에 교황은 순례객들에게 인사한다. 주님 부활 대축일부터 성령 강림 대축일까지는 안젤루스 대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도인 레지나 첼리(라틴어 Regina Coeli ‘하늘의 모후님’), 곧 부활 삼종기도를 바친다. 삼종기도는 세 번의 영광송을 바치면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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